오늘 새벽까지의 마직 기록 이게 마작이야?

천봉 걍 들어가서 아무 방에 들어가니 화료속도 겁나빠르고 높은 역을 퐝퐝 쏘는 사람이 있었음
kiki가 그 분. 남장 오라스까지 꼴등으로 허우적하다가 뭔진 몰라도 도라랑 적도라 왕창 막어서 한 번에 역전했음.
역시 마작은 오라스 역전이 짱이지!


이건 청일색 기념인증. 이것도 아마 천봉에 아무 방이나 쳐들어 갔었을 때 생긴일. 안타깝게도 울기를 한 상태고 도라도 없어서 5판역 8천점밖에 못뺐었다. 이후로 겁나 털려서 2위했지만 1위와는 점수차이가 두 배...
다음 국에서 바로 작패로 청일색을 또 시도했지만, 바보같은 짓 해서 실패.

성천님과 블진이랑 마작했음. 이번판 따라 배패와 화료운이 엄청 좋았음. 코카지가 빙의한 기분.
게다가 그렇게 보기 쉬운 역이 아닌 창깡도 해봤다. 아쉽게도 창깡당시 쾌감이 쩐대다가 놀라서 사진은 찍지못함.
고마워요 카지키!

마작을 정말 그만 둘 수 없는게 한 번 흐름을 타면 그 쾌감을 잊을 수 가 없음. 
특히 창깡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